이산화탄소 나노버블

CO₂ Nanobubble  Water

이산화탄소(CO₂ )는 

우리 생태계에서 에너지 평형을 유지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 왔습니다. 

이제는 단순히 배출을 줄이는 것을 넘어 배출된 탄소를 포집하고, 다시 자원으로 활용하는 능동적인 대처가 필요한 때입니다.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한 여정, 그 중심에 화우나노텍이 실현하는 포집된 이산화탄소의 활용(CCU) 기술이 있습니다.

Case #1: NCC 공정에서 발생하는  강알칼리 폐수의 중화

Case #2: 나노버블 기술을 이용한 콘크리트 CO₂ 고정화 



활용 분야 
Case #1


NCC 공정에서 발생하는  강알칼리 폐수의 중화

NCC 공정에서 발생하는 pH 12.77의 강알칼리 폐수를 위험한 강산(황산) 없이 CO₂ 나노버블만으로 업체에서 요구하는 기준 이내로 안정적으로 중화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NCC 공정

NCC(Naphtha Cracking Center)는 원유에서 나온 ‘나프타’를 800~900℃로 가열하여 에틸렌, 프로필렌등 석유화학 기초 원료를 생산하는 핵심 시설입니다.


  • Naphtha (나프타): 원유를 증류(약 30~200℃ )했을 때 나오는 중간 단계의 액체 원료
  • Cracking (크래킹): '깨뜨리다', '분해하다'라는 뜻입니다. 긴 탄소 사슬을 가진 나프타 분자에 열을 가해 짧고 가벼운 분자로 쪼개는 핵심 기술을 의미
  • Center (센터): 분해로(Furnace)부터 분리탑까지 여러 단위 공정들이 모여 있는 집합체

NCC 공정에서 강알칼리 폐수가 발생하는 원인

NCC 가열로에서 나온 생성 가스 중의 산성 불순물(H₂S, CO₂ 등)을 제거하기 위해 '알칼리 세정탑'에서 수산화나트륨(NaOH)을 사용합니다.

이 과정에서 사용된 NaOH 수용액은 산성 가스를 중화한 후에도 미반응 NaOH를 다량 함유하여 pH 12~14의 강알칼리성 폐수가 됩니다.


* 알칼리 세정탑(Alkaline Scrubber)이란?

알칼리 세정탑은 NCC 공정에서 발생하는 산성 가스를 중화·제거하는 장치

쉽게 말해, 공장에서 나오는 오염된 배가스를 깨끗하게 씻어내는 ‘대형 공기 청정기’ 의 역할


** 알칼리 세정탑이 왜 필요할까?

NCC 공정에서는 나프타를 열분해하여 에틸렌, 프로필렌 등 석유화학 제품의 원료를 생산

이 과정에서 다음과 같은 산성 가스가 발생: 황화수소(H₂S) — 썩은 달걀 냄새, 유독함 / 이산화탄소(CO₂) / 기타 유기산

이 가스들을 그대로 배출하면 대기 오염 및 악취 민원 유발, 설비 부식 촉진, 환경 규제 위반을 하게 됨

→ 알칼리 세정탑이 이 문제를 해결

알칼리 세정탑


역할: NCC 공정의 산성 가스(황화수소, CO₂ 등) 제거

원리: 알칼리 용액으로 가스를 ‘씻어내듯’ 중화

부산물: 강알칼리 폐수 발생

강알칼리 폐수 중화 + 탄소 재활용 필요



기존 중화 방식의 한계


  황산 투입 

→ 총용존고형물(TDS) 급증 

→ 생태계 독성 + 배관 부식 + 설비 수명 단축



발상 전환 - CO₂ 이용


황산으로 강알칼리 폐수를 제하는 방식 대신 

‘탄소를 자원으로 바꾸는’ 접근

CO₂ 나노버블로 친환경적 폐수 처리



업체 실증 사례

: 한화토탈에너지스(Hanwha Totalenergies Petrochemical) / 대산 공장 (충남 서산) 

아래의 실증 사례는 업체현장에서 강알칼리 폐수를 실시간 중화시킨 결과입니다. 

pH 수치의 경우, 업체 보유 측정기를 이용하여 담당자가 직접 측정한 값이며, 순환 가동 없이 장치 통과 후 바로 나온 폐수에 대해 측정한  값임을 알려드립니다.

Phase A: 최적 운영 레시피 (Optimization)

Phase A

초기 pH 12.77 대비 CO2 주입량 증가에 따른 중화 성능 분석

Initial State

pH 12.77

Exp 1

CO2 40 LPM

pH 10.40

Exp 2

CO2 46 LPM

pH 9.40

Exp 3

CO2 50 LPM

pH 9.14

Exp 4

CO2 60 LPM

pH 8.30

초기 상태 (Initial State): 처리 전 폐수는 pH 12.77로 매우 강한 알칼리성을 띱니다.

단계적 하강 (Exp 1~3): CO₂ 주입량을 40, 46, 50 LPM(분당 리터)으로 조금씩 늘릴 때마다 pH가 10.40에서 9.14까지  떨어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추가 확인 (Exp 4): CO₂ 를 60 LPM 주입했을 때 pH 8.30이라는 수치에 도달했습니다. 

Phase A를 통해 CO₂ 주입량을 50~55 LPM 사이로 설정하는 것이 가장 경제적이고 효과적임을 확인했습니다. 


아래의 Phase B 자료는 이 구간에서 연속적으로 가동했을 때, 폐수의 pH가 얼마나 일정하게 유지되는지를 보여주는 '안정성 입증 데이터'입니다.

Phase B: 연속 운영 안정성 (Validation)

Phase B

최적 유량 구간에서의 중화 안정성 실증 분석 (Scale: 45-60)

Initial State

pH 12.77

Run 1

CO2 55 LPM

pH 8.58

Run 2

CO2 50 LPM

pH 9.17

Run 3

CO2 53 LPM

pH 8.97

Run 4

CO2 53 LPM

pH 8.88

초기 상태 (Initial State): 처리 전 pH 12.77의 강알칼리 상태입니다.

연속 가동 결과 (Run 1~4): CO₂ 유량을 50~55 LPM 사이로 조정하며 가동한 결과, pH 수치가 8.58에서 9.17 사이로 아주 안정적으로 유지되었습니다.

특히 마지막 Run 4에서는 53 LPM 주입 시 pH 8.88을 기록하며, 후속 처리 공정의 요구 조건을 충분히 안정적으로 만족할 수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중화 반응열로 수온이 초기 30℃ → 35℃ 상승 : 활발한 화학 반응 증거(발열 반응의 물리적 입증)

결과 분석: Phase A & B (Summary)

정밀한 공정 제어: 가스 주입량 조절만으로 원하는 pH 농도를 정확히 맞출 수 있습니다.

안전 및 비용 절감: 사고 위험이 큰 강산 사용을 중단하고, 버려지는 CO₂ 를 재활용하여 환경 부담금과 운영비를 동시에 줄일 수 있습니다.

검증된 신뢰성: 단발성 성공이 아니라 연속 가동 시에도 데이터가 일정하게 유지되므로, 현장 도입 시 관리 요소를 최소화 시킬 수 있습니다.


pH 8.8은 중성~약알칼리 경계로, 후속 공정에 가장 무해하고 탄산염 석출 위험이 낮은 최적점

'강알칼리 폐수(Spent Caustic)의 중화 처리'에 한정된 조건 


화우나노텍의 CO₂ 나노버블 솔루션은 단순한 환경 처리를 넘어선 '공정 최적화'와 'ESG 경영의 실질적 해답'을 의미합니다.

•    탄소 포집 및 활용(CCU): 공정 내 발생 CO₂를 중화제로 재활용하여 탄소 배출권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    운영비 절감: 강산성인 '황산' 구매 비용을 줄이고, 사고 위험 감소와 배관 부식을 방지하여 장기적인 설비 유지보수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춥니다.


[참고] 나프타 크래킹 공정(NCC) 이해


1단계: 원유 → 증류탑 → 나프타

비유: 돼지고기에서 부위별로 삼겹살을 떼어내는 것

•    원유는 다양한 길이의 탄화수소(파라핀, 나프텐, 방향족 등)가 뒤섞인 복잡한 혼합물입니다.

 •    증류탑은 끓는점 차이를 이용해 마치 증류주를 만들 듯, 가벼운 성분부터 분리합니다.

 - 나프타는 끓는점이 약 30~200℃인 가솔린 범위의 분획으로, 주로 탄소 수 5~10개 정도의 분자로 구성됩니다.

•    화학적 특징: 나프타는 이후 크래킹 공정에 가장 적합한 원료로, 올레핀(에틸렌 등) 수율이 높습니다.

※ 나프타는 단일 물질이 아니라, 수십에서 수백 종의 탄화수소가 섞인 ‘혼합물’입니다. 증류탑에서 정밀하게 끓는점을 조절하여 원하는 조성을 맞춥니다.


2단계: 나프타 → NCC 가열로 → 에틸렌·프로필렌

비유: 삼겹살(긴 지방 사슬)을 잘게 다져 햄버거 패티(작은 분자)로 만드는 것

•    NCC 가열로는 튜브형 반응기로, 나프타와 수증기를 함께 800~900℃로 가열합니다.

•    열분해(크래킹) 는 자유 라디칼 메커니즘으로 일어납니다.

- 긴 탄화수소 분자가 고온에서 전자쌍이 깨지면서 불안정한 라디칼(·CH₃ 등)이 생깁니다.

- 이들이 연쇄 반응을 일으켜 에틸렌(CH₂=CH₂), 프로필렌(CH₃-CH=CH₂) 등 작은 올레핀으로 분해됩니다.

•    체류 시간: 0.1~0.5초로 매우 짧습니다. 너무 길면 원하는 제품이 더 작은 가스(메탄, 수소)로 분해됩니다.

•    부산물: 수소, 메탄, 부타디엔, 벤젠, 톨루엔, 그리고 소량의 코크스(탄소 찌꺼기)가 생깁니다.

※ 이 반응은 흡열 반응이라 엄청난 열에너지가 필요합니다. 가열로 버너는 천연가스를 태워 필요한 열을 공급하며, 튜브 내벽에는 코크스 부착을 막기 위한 특수 합금 또는 코팅이 사용됩니다.


3단계: 급냉 및 분리

비유: 뜨거운 패티를 바로 얼음물에 담가 더 이상 익지 않게 멈추는 것

•    급냉(Quenching): 가열로에서 나온 고온(800℃ 이상)의 반응 가스를 수백 ℃에서 수십 ℃로 0.01초 이내에 식힙니다.

 - 목적: 원하는 에틸렌, 프로필렌끼리 서로 반응하여 더 큰 분자(중합)나 코크스가 생기는 것을 막습니다.

•    분리: 식혀진 가스를 압축하고, 여러 단계의 증류탑(냉각 증류)에서 끓는점 차이로 성분을 분리합니다.

 - 초저온(약 -100℃)까지 냉각하여 수소, 메탄, 에틸렌, 프로필렌, 혼합 C4, 가솔린 등으로 분리합니다.

•    에틸렌·프로필렌은 최종 제품으로 저장되거나, 바로 다음 공정(중합, 산화 등)으로 보내집니다.

※ 분리 공정은 NCC에서 가장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는 부분입니다. 초저온 냉동기를 이용한 극저온 분리(cryogenic distillation) 가 일반적입니다.



활용 분야 
Case #2


CEC(Carbon-Eating Concrete, 이산화탄소를 먹는 콘크리트) 제조

나노버블 기술을 이용한 콘크리트 CO₂ 고정화 (CO2 Sequestration/Mineralization)

콘크리트 산업의 탄소 배출 현황과 탄소 중립 과제

지구 온난화와 기후 변화는 현대 문명이 직면한 가장 시급한 과제 중 하나이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전 지구적인 탄소 중립(Net-Zero) 달성 노력이 모든 산업 분야에서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건설 산업의 기초 소재인 콘크리트는 현대 인프라 구축에 있어 필수불가결한 자원이지만, 그 주원료인 시멘트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막대한 이산화탄소(CO₂) 배출량은 환경적 측면에서 큰 부담이 되어 왔습니다. 


통계에 따르면 시멘트 산업은 전 세계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약 7%에서 8%를 차지하며, 이는 단일 산업군으로서는 매우 높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이러한 배출의 주된 원인은 석회석을 가열하여 클링커를 제조하는 소성 공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와 연료 연소에 따른 열 배출에 기인합니다.

콘크리트 기반 CCUS 기술의 현황

: 탄소 흡수원으로서의 잠재성과 기존 주입 방식의 기술적 한계

이러한 환경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근 건설 및 재료 공학 분야에서는 이산화탄소를 단순히 배출 저감의 대상으로만 보지 않고, 이를 포집하여 건설 자재 내부에 영구적으로 고정(Sequestration)하거나 자원화(Utilization)하는 CCUS(Carbon Capture, Utilization, and Storage) 기술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콘크리트는 그 자체로 알칼리성을 띠고 있어 이산화탄소와 반응하여 탄산염 광물을 형성할 수 있는 잠재적인 탄소 흡수원(Carbon Sink)입니다. 


그러나 기존의 탄소 주입 기술은 고압 장비의 필요성, 이산화탄소 용해도의 한계, 그리고 가스 주입 시 발생하는 콘크리트 내부 공극 형성 및 강도 저하 등의 기술적 난관에 봉착해 있었습니다.

* 아래 영상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 설치된 '나노버블 발생 장치'의 실제 운용 모습입니다.  (출처: 연합뉴스TV,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기존 CCUS 한계를 넘는 나노버블 기술: 콘크리트 배합수 혼입을 통한 강도 향상과 CO₂ 영구 고정

한양대 스마트건설재료연구실 실험 결과 (KOLAS 인증 획득 - 2025. 08. 27)

화우나노텍의 나노버블(Nanobubble) 이산화탄소 용존 기술은 기존 기술의 한계를 획기적으로 극복한 차세대 솔루션입니다. 나노버블 기술은 이산화탄소를 미세한 기포 형태로 액체 속에 안정화하여 용해량을 극대화하며, 이를 콘크리트 배합수로 활용함으로써 물리적인 강도 향상과 화학적인 탄소 고정화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한양대학교 ERICA 스마트 건설 재료 연구실(SCM-LAB)'에서 수행한 저강도 'L-type'과 'H-type' 콘크리트 실험 결과입니다.

이산화탄소 용존수를 활용한 콘크리트 제조 프로세스

나노버블 기술을 이용한 콘크리트 제조 과정은 크게 이산화탄소 용존수의 생성과 이를 활용한 레미콘 배합의 두 단계로 나눠지게 됩니다.

실험에 사용된 'C1950' 용존수는 화우나노텍의 'ANT 시리즈' 나노버블 발생 장치를 통해 제조되었습니다. 


1. 원수 유입: 청수(Fresh Water)가 시스템 내부로 유입

2. CO₂ 가스 주입: 포집된 이산화탄소 가스가 공급 라인을 통해 투입

3. 나노버블 생성: 나노버블 발생 장치 내에서 표면 마찰과 공동화(Cavitation) 현상을 통해 이산화탄소가 나노 크기로 미세화되어 물에 용해

4. 물성 측정: 생성된 용존수의 특성을 분석한 결과, CO₂ 용존량은 1,918 mg/L에 달하며 수소이온 농도(pH)는 4.56의 약산성을 띠는 것을 확인


레미콘 배합 및 공시체 제작

제조된 이산화탄소 용존수는 일반 물을 대신하여 콘크리트 배합수로 사용됩니다. 

한양대학교의 실험에서는 플라이애시(Fly Ash) 치환율에 따른 성능 변화를 관찰하기 위해 정밀한 배합 설계가 이루어졌습니다.

표 1: 저강도(L-type) 콘크리트 배합 설계 (단위: kg/m^3)

W: 물 , OPC: 시멘트, G: 굵은골재, S: 잔골재, AD: 고성능감수제, AE: 공기연행제 (AOS 계)

a. plain

b. C1950 (3%)

그림1. 저강도(L-type) 플라이애시 치환율에 따른 CO₂ 용존수 콘크리트의 압축강도

화우나노텍 L-강도 콘크리트 압축강도 추이

일반 청수(Plain) 대비 나노버블(C1950) 혼입에 따른 강도 향상 추이

Initial (3 Days)

초기 강도 발현

15.4 MPa

Final (28 Days)

C1950 최종 강도

33.3 MPa

Performance Gap

전차 대비 향상폭

+4.9 MPa

표 2: 저강도(H-type) 콘크리트 배합 설계 (단위: kg/m^3)

W: 물 , OPC: 시멘트, G: 굵은골재, S: 잔골재, AD: 고성능감수제, AE: 공기연행제 (AOS 계)

a. plain

b. C1950 (3%)

c. C1950 (5%)

d. C1950 (10%)

그림2. 저강도(H-type) 플라이애시 치환율에 따른 CO₂ 용존수 콘크리트의 압축강도

화우나노텍 H-강도 콘크리트 압축강도 추이

나노버블(C1950) 치환율(3%, 5%, 10%)에 따른 H-강도 발현 비교

Plain

대조군 (청수)

32.5 MPa

C1950 3%

최적 배합 (Optimal)

35.9 MPa

C1950 5%

성능 안정 구간

34.1 MPa

C1950 10%

고농도 치환 구간

34.0 MPa

치환비율별 강도 발현 특징

최적 성능 (3% 치환)

양생 전 구간에서 대조군을 압도하는 성능을 보이며, 특히 21일차에 36.4 MPa로 최고 발현율(112%)을 기록했습니다.


안정적 성능 (5% 치환)

초기 14일까지는 대조군과 유사하나, 이후 나노버블의 영향으로 강도가 반등하여 최종적으로 일반 배합 대비 5% 높은 강도를 확보합니다.


경제성 확보 (10% 치환)

시멘트 함량을 대폭 낮추었음에도 불구하고 최종 강도 34.0 MPa를 달성하여, 비용 절감과 품질 유지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만족합니다.


기준점 (Plain)

청수를 사용한 표준 배합으로, 재령 21일 이후 강도 성장이 정체되는 특성을 보입니다.


* 본 실험 결과는 '한양대학교 ERICA SCM-LAB'의 정밀 측정을 거쳐 검증되었습니다.


연구 문헌 아카이브 

* 화우나노텍 나노버블 기술 기반의 탄소 고정화 및 CEC 관련 최신 문헌 리스트입니다. (사용된 나노버블 장치 : ANT series)

보고서

친환경 Carbon Eating Concrete (CEC) 제조 및 활용 기술 개발

Report 2023.12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박정준 외)

"CEC 재료 배합 도출 및 제조 기술 검증. LCA(전생애주기 평가) 기반의 탄소 저감량 산정 모델을 구축한 국가 연구 보고서."

#건기연#국가과제#LCA평가


학위논문

레미콘 회수수 내 나노버블 이산화탄소 용해 기술 적용

Thesis 2024.05

여우석, 이지영, 박정준, 김종규 (신한대학교/한국건설기술연구원)

"화우나노텍 장치를 활용한 연구. pH 12.74의 회수수를 30분 만에 중성화하고, 고효율 CO2 용해를 통해 친환경 배합수로서의 성능을 입증함."

#CO2 용해#강알칼리#pH중화


학위논문

이산화탄소 나노버블을 이용한 친환경 CEC 제조 및 특성 분석

Thesis 2024.02

나병찬 (신한대학교 대학원)

"나노버블 처리 시 총 무기탄소 농도를 11,820mg/L까지 확보. 일반수 대비 압축강도를 24.06% 향상시켰으며, TGA 분석으로 탄산칼슘 생성을 증명."

#CEC특성#무기탄소 농도#강도증진


학위논문

이산화탄소 나노버블을 이용한 전로슬래그 잔골재의 체적 안정화 연구

Thesis 2024.02

임창민 (한국교통대학교 대학원)

"나노버블 CO2를 전로슬래그에 적용하여 팽창 문제를 해결하고, 자원화 안정성을 확보한 연구."

#슬래그안정화#자원재활용#교통대


학회지

자연섬유 및 나노버블수를 혼입한 친환경 숏크리트 개발 및 평가

Journal 2025.03

김동혁, 최승학 외 (강원대학교, 한국도로학회)

"나노버블수 혼입을 통해 숏크리트의 시공성을 개선하고 리바운드율을 19% 감소시킨 친환경 공법 연구."

#한국도로학회#숏크리트#리바운드저감#강원대


학회지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Carbon Eating Concrete 기술

Journal 2025.03

장인동, 문훈, 곽종원, 박정준 (콘크리트학회)

"콘크리트 산업의 탄소 배출 저감을 위한 CEC 기술의 원리와 향후 구조물 적용 시 기대 효과를 정리한 학회 특집 기사."

#기술동향#학회지#탄소네거티브


학회지

나노버블 CO2 용해 기술을 활용한 레미콘 회수수 처리 및 재이용

Journal 2025.05

김종규 (신한대학교, 한국재료학회지)

"레미콘 회수수 처리의 최적 조건을 수립하고, 제조된 모르타르의 압축강도를 일반 대비 32.02%까지 획기적으로 높인 연구 결과."

#한국재료학회지#강도32%UP#탄소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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